최근에 읽은 책...
체게바라
짧은 생애에 그의 삶은 다양한 모습으로 눈부셨다.
매번 천식과 싸우면서 숨쉬기 위해 사는 처절한 모습...
게릴라 전투중에도 지칠지 모르는 독서...
쿠바혁명이후에도 다시 새로운 혁명의 길을 걷는 모습...
아름답다...

Effective C++
98년 제본한 책인데 항상 볼 때마다 이런걸 도대체 어떤 상황에 사용할까하며 항상 회의감을 갖었었다.
최근 회사에서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다시 보니 주옥같은 팁들을 얻을 수 있었다.

인간과 그 밖의 것들 -버드러셀-
철학관련 기본 도서를 찾다가 발견했다. 20세기 사상가를 대표할 만큼 그의 견해는 새로웠다.
다양한 생각의 즐거움을 선사해준다.

오빠가 돌아왔다. -김영하-
간만에 소설을 보면서 삶의 조그만 것들까지 눈여겨 볼 여유를 갖게 해준다.
인물들의 다양한 모습들을 보니... 그냥 재밌다.
by 피아골 | 2005/07/06 14:19 |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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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t 2005/07/07 18:48
굳! ^*^
Commented by 도령이 at 2005/07/12 06:36
오빠가 돌아왔다. 추천! 김영하의 소설들은 모두모두 추천!!!
Commented by 피아골 at 2005/07/12 10:00
도영이 돌아왔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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