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나배터리
긴 잠을 자고 있는 노트북을 깨워보니... 밧데리가 충전이 안되는 것이었다.
물론 충전해도 1시간정도 밖에 못버티니, 밧데리가 무용지물이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노트북의 활용도를 되살릴 겸 밧데리 리필업체를 찾아보았고 가나배터리 회사를 찾았다.
택배가격 포함 리필 가격은 4x,000...
110%용량의 새 셀에 충분히 시도할만한 가격이었고, 얼른 보냈었고 어제 받아서 충방전 테스트를 해보았다.
처음에는 30%부터 충전... 생각보다 빨리 100%충전 되었다.
방전시작...
헐 예전처럼 게이지가 순식간에 떨어지는 느낌...30분만에 15%까지 ㅡ.ㅡ;
그래도 계속 방전시켜보자 생각하고 mp3 플레이...
6%....
근데 3시간이 넘어도 6%... ㅡ.,ㅡ;
결국 오늘 아침에 완전 방전된거 확인하고 다시 충전하니...
제대로 천천히 충전 되는듯...

3번이상 충방전 하라는 의미가... 새 밧데리 인식을 시키는 절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by 피아골 | 2005/09/06 10:18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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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피아골 at 2005/09/09 14:12
근데 아직도 밧데리가 정상으로 인식되지 않고 있다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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