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긴 잠을 자고 있는 노트북을 깨워보니... 밧데리가 충전이 안되는 것이었다.
물론 충전해도 1시간정도 밖에 못버티니, 밧데리가 무용지물이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노트북의 활용도를 되살릴 겸 밧데리 리필업체를 찾아보았고 가나배터리 회사를 찾았다. 택배가격 포함 리필 가격은 4x,000... 110%용량의 새 셀에 충분히 시도할만한 가격이었고, 얼른 보냈었고 어제 받아서 충방전 테스트를 해보았다. 처음에는 30%부터 충전... 생각보다 빨리 100%충전 되었다. 방전시작... 헐 예전처럼 게이지가 순식간에 떨어지는 느낌...30분만에 15%까지 ㅡ.ㅡ; 그래도 계속 방전시켜보자 생각하고 mp3 플레이... 6%.... 근데 3시간이 넘어도 6%... ㅡ.,ㅡ; 결국 오늘 아침에 완전 방전된거 확인하고 다시 충전하니... 제대로 천천히 충전 되는듯... 3번이상 충방전 하라는 의미가... 새 밧데리 인식을 시키는 절차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카테고리
이전블로그
이글루링크
최근 등록된 덧글
오 도영~
사막에서 오..
by 피아골 at 03/13 잘지내지? 바쁜 와중에.. by 도령이 at 03/12 근데 아직도 밧데리가 .. by 피아골 at 09/09 발끈하긴... 계속 눈에.. by 피아골 at 08/21 영어쓰지마-_- by 도령 at 08/20 도영이 돌아왔다! -_-; by 피아골 at 07/12 오빠가 돌아왔다. 추천!.. by 도령이 at 07/12 이런 오늘도.... 10:00 정.. by 피아골 at 07/11 굳! ^*^ by 눼 at 07/07 오늘 KBS 스페셜로 또 .. by 피아골 at 06/05 |